‘히든싱어’ 장동혁 “장윤정 창법은 공기 반 콧소리 반”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4.17 15: 28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남다른 콧소리 때문에 웃음을 선사했다.
장윤정은 최근 JTBC ‘히든싱어’ 녹화에서 유난히 티 나는 콧소리 때문에 모창자들과의 차별점을 톡톡히 보여줬다.
이에 패널로 참여한 개그맨 장동혁이 “박진영 씨의 공기 반 소리 반 유행어처럼 장윤정 씨는 공기 반 콧소리 반이다”라고 꼬집어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무안했던 장윤정이 다음 라운드에서는 심한 간드러짐을 막기 위해 콧구멍을 한쪽 막고 노래하겠다는 각오까지 밝혀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그러나 기대를 뒤엎고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자 장윤정은 패널들을 향해 원망의 눈길을 감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20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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