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만삭사진 속 빛나는 미모 ‘임산부 맞아?’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4.19 14: 31

배우 성유리의 만삭 임산부 변신 사진이 공개됐다.
성유리는 SBS 새 주말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해리성 기억장애로 사랑하는 남자와 아이에 대한 기억을 잃은 이현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만삭 변신을 한 채 남편 역 유준상에게 핀잔을 주고 있다. 그는 임산부 변신에도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준상은 촬영이 들어가기 전 성유리에게 “임신복을 입어도 이렇게 예쁘면 어떡하냐”고 농담을 했다는 후문.
한편 이 드라마는 유준상, 성유리 외에도 갈소원, 김소현, 이진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오후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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