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의 리더 3인방이 뭉쳐 촬영한 화보가 화제가 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활동을 위한 유닛은 아니다"고 밝혔다.
1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FNC 리더스' 화보는 각 팀의 리더를 맡고 있는 최종훈, 정용화, 지민이 제복을 입은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내비쳐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의외의(?) 조합으로 신선함을 자아낸 'FNC 리더스'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각 팀의 리더들이 뭉친만큼 FNC엔터테인먼트의 이름을 따서 'FNC 리더스'라고 지었다. 화보를 위한 구성일뿐 유닛의 개념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FT아일랜드 최종훈은 특유의 부드러움 속 내면의 강인함을 가진 남성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고, 씨엔블루 정용화는 세련된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AOA 지민은 매력적인 옆라인이 돋보이는 클로즈업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를 내비쳤다.
이들은 촬영 내내 강렬한 포스를 발산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왜 그들이 리더일수 밖에 없는지 제대로 각인시켰다.
한편 최종훈, 정용화, 지민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리더들의 화보는 FNC엔터테인먼트 매거진 'the FN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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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