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데프콘 "예의 없는 사람 아니다" 악플에 해명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3.04.19 23: 53

래퍼 데프콘이 일부 웹상에서 '예의 없다'는 악플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연출 이지선)에서는 앞서 이성재를 향한 일부 행동 때문에 악플에 시달렸던 데프콘의 모습이 그려졌다. 데프콘은 "힘들어서 죽을 먹었다"고 털어놓으며 "난 예의 없는 사람이 아니다. 우린 집에서 정말 재밌게 놀았다"고 밝혔다.
데프콘은 "이성재가 우리집에 놀러와서 '이거줘' '자고갈래'라는 말을 하길래 '싫은데?'라고 장난스럽게 말한 거다. 이성재 회원님 우리집에서 이불깔고 자고 가시라"고 억울함을 털어놨다.

김태원, 이성재, 김광규, 서인국은 "데프콘이 악플을 많이 받았다"며 걱정스러움을 내비쳤다. 노홍철은 "데프콘이 현재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은 상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멤버 5인이 각자 봄 여행을 준비하고 떠나는 '나 혼자 여행' 특집이 그려졌다.
gato@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