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이 오는 21일 종영을 앞두고 예측불허의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돈의 화신’은 통쾌한 복수극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차돈(강지환 분)과 지세광(박상민 분)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정점에 다다르면서 그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그동안 시청자들은 차돈의 통쾌한 복수를 바라며 응원을 했다. 이 드라마가 차돈의 복수를 얼마나 짜릿하게 그려낼지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14일 방송된 22회는 이차돈의 마지막 반격이 시작될 것임을 예고했다. 과연 차돈이 세광에 대한 마지막 역습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jmpyo@osen.co.kr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