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긱스, 실력파 힙합듀오의 상큼 힙합 '에너지↑'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4.20 16: 53

힙합듀오 긱스(릴보이, 루이)가 상큼한 신곡으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긱스는 20일 오후 3시 55분 생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어때'를 열창했다.
이날 힙합 의상을 차려입고 등장한 두 사람은 화려한 랩실력으로 신나는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노래의 중간 들어간 하모니카 연주와 떠나간 연인을 향해 '잘 사냐'며 쿨한 인사를 건네는 가사는 절묘하게 어울려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쇼!음악중심'은 새 MC로 샤이니 민호, 배우 김소현, 방송인 노홍철이 첫 호흡을 맞춰 개성있는 진행을 선보였다. 또 7년만에 순위제가 부활, 인피니트, 이하이, 다비치, 케이윌이 1위 후보로 올랐다.
한편 이날 '쇼!음악중심'에는 인피니트, 케이윌, 다비치, 이하이, 걸스데이, 제아파이브, 서인국, 박재범, 레이디스 코드, 긱스, 피프틴앤드, 씨클라운, 일렉트로보이즈, 딜라잇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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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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