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운동도 섹시하게..숨길 수 없는 '볼륨감'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3.04.21 10: 26

방송인 강예빈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운동 삼매경에 빠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예빈은 지난 1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헬스기구를 빨래걸이로만 사용하지 마세요. 하지만 나부터 운동해야한다는. 이제 여름이 다가오니 지금부터 노력해서 여름에 자신감있게 오키? 즐거운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빈은 흰색 상의와 파란색 하의를 입은 채 운동 기구에 앉아있다. 편안한 의상임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볼륨감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은 "뭘 해도 여신", "예빈의 아름다움의 종착역은 어디?", "운동 해야 하는데 뜻대로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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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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