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정진운 母 "며느릿감, 고준희보다 니콜"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4.21 17: 45

그룹 2AM 정진운의 어머니가 며느릿감으로 배우 고준희가 아닌 걸그룹 카라 니콜을 꼽았다.
정진운의 어머니는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출연해 ‘며느릿감 월드컵’에 임했다.
막강한 후보들이 며느릿감 후보로 나온 가운데, 현재 정진운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고준희와 정진운과 절친인 니콜이 동시에 후보로 등장했다.

정진운의 어머니는 잠시 생각에 빠지더니 니콜을 택했다. 또한 니콜의 인기는 이에 그치지 않고 ‘며느릿감 월드컵’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정진운의 어머니는 이에 대해 “항상 밝고 잘 웃는다”는 이유를 밝혔고, 이에 다른 출연진이 “니콜과 정진운과 비슷하다”고 말하자 정진운의 어머니는 “맞다. 진운이는 집에 들어오면 엄마, 할머니에게 뽀뽀를 한다. 뽀뽀쟁이다”라며 아들 자랑 삼매경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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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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