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딸들이 엄마보다 아빠가 좋다고 한다" 웃음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4.22 18: 43

가수 싸이가 "딸들이 이제는 엄마보다 아빠가 좋다고 한다"며 웃어보였다.
싸이는 22일 오후 6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밝혔다.
싸이는 "7년만에 내 인지도가 엄마(아내)를 이겼다. 딸들이 나에게 와서 '비밀이 있는데 엄마보다 아빠가 좋다'고 하더라"라며 웃어보였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강남스타일' 당시 전세계 아이들 중 제일 시큰둥 했다. '젠틀맨' 때는 정말 좋아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싸이는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젠틀맨' 뮤직비디오의 조회수 2억뷰를 돌파시켰다.
goodhmh@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