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크리처스’, 新마녀 캐릭터로 관객 사로잡았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4.23 09: 11

영화 ‘뷰티풀 크리처스’가 신(新) 마녀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뷰티풀 크리처스’는 지난 17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개봉기념으로 진행된 뷰티쇼 실황과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뷰티풀 크리처스’가 특별히 마련한 개봉기념 이벤트인 뷰티쇼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수많은 인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빛’과 ‘어둠’이라는 테마로 개최된 뷰티쇼가 진행되는 동안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이들이 모여들어 메이크업 시연과 영화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고 이에 보답하고자 깜짝 퀴즈를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또한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미리 접한 관객들은 상영 후에도 영화에 대해 열띤 호응을 전해왔다. 이들은 “기존 마녀는 나쁘게 그려졌다면 ‘뷰티풀 크리처스’의 마녀는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 같다”, “기대가 컸던 영화인데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었다”, “색다른 캐릭터들로 몰입도가 높았던 영화였다. 선과 악의 대결이 기억에 남는다. 보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등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전해왔다.
특히 관객들은 ‘뷰티풀 크리처스’에 대해 “스토리가 짜임새 있고, 볼거리가 많았다. 요즘 나오는 영화와는 다른 소재도 흥미로웠다” , “전개가 빨라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다. 꼭 보러 오라고 추천하고 싶다”, “전에 보던 판타지와는 달라서 굉장히 신선했다” 등의 평을 남겼다.
한편 신 마녀 판타지 ‘뷰티풀 크리처스’는 열여섯 생일을 맞이하면 세상의 운명을 결정해야만 하는 소녀 리나(앨리스 엔글레르트 분)와 그녀를 자신의 세력으로 만들려는 마녀들의 대결을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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