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엔포, 대만에서 뮤비 티저 최초공개..왜?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3.04.23 19: 54

걸그룹 티아라의 유닛 티아라엔포가 대만에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대만특집'(이하 '엠카-대만특집')에서 자신들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한다.
23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엠카'에서 티아라 무대외에 유닛 티아라엔포의 곡 '전원일기' 무대를 강력히 요청했지만, 음원공개 일정과 맞지 않아 불발됐다"며 "대신 '전원일기' 드라마버전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티아라엔포의 앨범 타이틀곡 '전원일기' 뮤직비디오는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젠틀맨'을 찍은 조수현 감독의 지휘아래 3박 4일 동안 촬영한 뮤직비디오.

'전원일기' 뮤직비디오는 한국의 농촌을 배경으로 시골소녀들의 서울 상경기를 담은 드라마버전과 '전원일기'의 무대 안무가 담긴 댄스버전 뮤직비디오 2가지로 제작됐다.
티아라엔포는 '엠카-대만특집'을 위해 24일 오전 9시 25분(한국시간) 비행기로 인천공항에서 대만으로 출국하며, 25일 오후 3시 15분(현지시간) 비행기를 타고 귀국한다.
한편 티아라의 첫 번째 유닛 티아라엔포는 자신들의 앨범 타이틀곡 '전원일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오는 29일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gato@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