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이병준, 새 둥지 틀었다..'한솥밥'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3.04.24 16: 41

배우 이병준과 박기웅이 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4일 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성파 배우 이병준과 대세로 부상 중인 배우 박기웅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병준은 최근 드라마 '돈의 화신', '전우치', '신의'를 비롯해 영화 '러브픽션', '아부의 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박기웅은 드라마 '각시탈', '풀하우스TAKE2', '더 뮤지컬'과 영화 '최종병기 활'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아왔다.

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 동안 이병준, 박기웅 두 배우가 보여줬던 폭 넓은 연기와 아직 공개 되지 않은 그 들의 다양한 재능을 좀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고 전하며 이병준, 박기웅과의 새로운 시작에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이병준은 '돈의 화신' 종영 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며 박기웅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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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온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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