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WENN 특약] 커밍아웃을 선언한 가수 리키 마틴이 40대에도 여전히 섹시한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리키 마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뮤직박스 극장에서 열린 브로드웨이 뮤지컬 ‘피핀(PIPPIN)’ 개막 공연에 참석했다.
이날 리키 마틴은 블랙팬츠와 블랙재킷, 선글라스 등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통일해 미국의 ‘원조 섹시 아이콘’다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리키 마틴은 2010년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고백했으며 앞서 2008년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아들 발렌티노와 마테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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