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컴백 소감? 종현이 없어 아쉬워요"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04.26 16: 13

오늘(26일) 컴백한 그룹 샤이니 온유가 멤버 종현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는 컴백 소감을 전했다.
온유는 26일 오후 첫 컴백 무대인 KBS 2TV '뮤직뱅크' 방송에 앞서 OSEN에 "종현이가 이번 활동 시작을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다"고 말했다.
종현은 이달 초 교통사고로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하면서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SM 측은 컴백에 앞서 "종현은 치료에 전념할 계획으로 이번 활동은 종현을 제외한 4인 체제로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으로 샤이니는 정규 3집앨범의 챕터2 타이틀 곡 '와이 쏘 시리어스(Why So Serious)로 활동에 나설 예정. 온유는 "전 활동곡인 '드림걸'과는 또 다른 매력이 담긴 곡인만큼 재미있게 들어주시고 무대를 봐주셨으면 좋겠다. 또 챕터2에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돼 있으니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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