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어스’ 측 “윌 스미스 부자 내한? 추진중..확정 NO”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04.26 17: 03

할리우드 영화 ‘애프터 어스’의 주연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 부자의 내한 소문에 홍보 마케팅을 담당하는 올댓시네마는 “확정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올댓시네마 관계자는 26일 오후 OSEN과의 통화에서 “윌 스미스와 제이든 스미스 내한을 추진 중이지만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윌 스미스의 내한이 결정될 경우 이번이 세 번째 한국 방문. 윌 스미스는 2002년 ‘맨 인 블랙2’로 첫 내한한 후 지난해 5월 ‘맨 인 블랙3’로 다시 한국을 찾았다.

특히 아들 제이든 스미스와는 영화로 처음 한국에서 공식적인 행사를 가지게 되는 것으로 내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애프터 어스’는 3072년, 인류에게 버림받아 황폐해진 지구에 불시착한 아버지와 아들이 공격적으로 진화한 생명체들에 맞서 생존이 걸린 극한의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로 윌 스미스가 아들 제이든 스미스과 출연한 영화다.
한편 ‘애프터 어스’는 오는 5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kangs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