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먹고 또 먹어도 허리 22인치..비결은?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4.26 17: 17

그룹 걸스데이의 소진이 먹고 또 먹어도 허리 치수 22인치를 유지하는 비결로 '조금씩 자주 하는 운동'을 꼽았다.
소진은 걸스데이 멤버들과 함께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시즌2' 녹화에 출연해 멤버들 중 가장 많이, 자주 먹는 멤버로 소문이 자자함에도 허리사이즈 만큼은 22인치를 유지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진이 이러한 허리 사이즈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힘들지 않은 운동을 조금씩 자주 하기 때문. 그는 허리 라인을 만들기 위해 평소에 자주 하는 운동법을 직접 선보여 객석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유라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직접 뽑은 몸매 종결자로 등극했다. 실제 유라의 다리는 5억 원짜리 보험에 가입돼 있다. 유라의 매끈한 다리 자랑에 소진은 자신있는 부위로 허리 뒷라인을 들며 "다리처럼 보여줄 수 있는 부위가 아니다"라며 안타까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시즌2'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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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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