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과 그룹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가 10년지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현재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소속사 뮤직앤뉴 측은 2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린과 엠씨더맥스의 멤버 이수는 10년지기 친구로 두터운 우정을 간직한 좋은 동료 사이였으며 같은 소속사에서 음악적인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친구에서 좋은 동료, 이제는 더 가까운 사이가 된 린과 이수의 예쁜 사랑에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린은 작곡가팀 이단옆차기와 공동 작업한 곡 '유리 심장'을 타이틀로 한 정규 8집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했으며 엠씨더맥스는 지난 3월 소극장 공연 '미니멈 앤 맥시멈(Minimum & Maximum)'과 일본 단독 공연을 개최하는 등 공연을 통해 왕성한 음악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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