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지아 "'송포유' 보고싶다..갈 사람?"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04.27 17: 13

걸그룹 미쓰에이의 지아가 영화 '송포유'에 관심을 보였다.
 
지아는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송포유' 보고싶다. 나랑 보러 갈 사람?"이라는 짧은 멘션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송포유'는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초긍정 할머니 메리언과 그런 그를 사랑하는 까칠한 남편 아서의 색다른 도전을 그린 작품.
지아에 앞서 인피니트 성종, 애프터스쿨 리지, 레이나, 걸스데이 민아, 카라 규리, 씨엔블루 정신 등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언급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표한 바 있다.
plokm02@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