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지성이면 감천' 첫방송 소감 "너무 기대되고 설레"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4.29 17: 59

배우 박세영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의 첫방송 소감을 밝혔다.
박세영은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쭈꾸미 잡으러 여긴 어디? 확인하려면 내일 저녁 8시 25분에 함께해주세요~두근두근. 내일이 첫방이에요! 너무 기대되고 설렘 가득~최세영으로 변신한, 제대로 박세영을 보실 수 있는 날! 내일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을 위해 고깃배 위에서 주꾸미를 들고 밝게 미소 짓는 박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동안 박세영이 가지고 있던 얼음공주 캐릭터와 대비되는 모습은 ‘지성이면 감천’의 첫 회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첫방 꼭 볼게요”, “주꾸미 들고 있어도 예뻐”, “주꾸미 엄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세영은 ‘지성이면 감천’에서 피가 통하지 않는 입양된 딸이지만 아버지와 언니들의 따뜻한 사랑 속에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햇살같은 여주인공 최세영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mewolong@osen.co.kr
박세영 트위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