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근로자의 날 맞이 연속 방송..미스김 X파일 공개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04.30 08: 47

케이블채널 KBS Drama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직장의 신 Day’ 마련해 8편을 연속방송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촬영현장과 유쾌한 NG모습을 모은 ‘미스김 X파일’이 공개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직장의 신’은 슈퍼 계약직 미스김(김혜수 분)과 그녀를 둘러싼 식품회사 와이장 사원들의 일과 사랑을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려낸 드라마로 직장인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매주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또 방송 직후에는 실시간 검색어는 물론 취업준비생부터 중간관리자까지 실제 시청자들이 사회에서 겪는 가슴 아픈 사연이 게시판을 뒤덮을 정도로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KBS Drama 관계자는 “‘직장의 신’은 직장인들의 애환을 현실적으로 다루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통쾌함까지 전하며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재방송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며 “근로자의 날을 맞아 편성된 ‘직장의 신’ Day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의욕을 살릴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1회부터 8회까지 연속 방송되는 ‘직장의 신’ Day 는 오는 5월 1일 오전 10시 20분부터 KBS Drama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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