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물오른 인형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
혜리는 30일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시즌2'에 출연해 자신의 미모 비결이 담긴 파우치를 공개했다.
혜리가 요즘 가장 신경쓰는 부위는 피부. 스무살인 만큼 탱탱한 소녀 피부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만큼 트러블에 약할 수 있기에 트러블 관리 제품을 수시로 챙겨바른다. 그는 더불어 까만 피부를 환하게 한 톤 밝혀주는 하이라이터는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방불케 하는 유라의 파우치, "남자를 유혹하는 향"이라며 한껏 주목을 받은 민아의 향수, 자신의 피부와 한 몸이라며 홍콩에서 공수해 온 소진의 화장품 등이 밝혀진다.
한편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는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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