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최강희, '1박2일' 깜짝 등장..야외취침까지?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04.30 11: 18

가수 이문세와 배우 최강희가 KBS 2TV 주말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 깜짝 등장한다.
방송 관계자는 30일 오전 OSEN에 “이문세와 최강희가 최근 진행된 ‘1박2일’ 녹화에 참여했다”며 “춘천 낚시터에서 진행된 촬영에 이들이 참여해 함께 저녁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잠시 촬영 현장에 들렀지만 복불복 게임을 통해 야외 취침까지 함께 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이문세와 성시경은 가수 선후배로 등산 모임을 통해 막역한 사이이며 최강희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호흡을 맞춘 주원과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문세는 오는 6월 1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5만 관객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이문세’ 공연을 펼치며 최강희는 영화 ‘미남 문방구’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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