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이자 영화 '전국노래자랑' 제작자로 나선 이경규가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나이를 먹고 혼자 집에서 영화를 보며 '참 잘만들었네' 할 때까지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현재 '전국노래자랑'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2007년 영화 '복면달호' 이후 이경규가 6년만에 제작자로 참여한 작품이다.

그는 "스스로 행복할 작품을 만들 때까지 도전하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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