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남편 요리, 같은 메뉴 없었다” 결혼생활 고백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5.03 14: 57

배우 소유진이 SBS Plus ‘서인영의 스타 뷰티쇼 시즌 2’에서 남편 백종원 대표의 주말 요리 외조를 고백했다.
소유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남편이 주말마다 요리를 해 준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해 밝혔다. 그는 “수개월동안 남편이 해준 요리는 맛도 있지만 단 한번도 같은 메뉴가 없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소유진은 남편의 주말 요리에 발맞춰 평일에는 자신이 늘 아침 밥상을 차려준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 역시 음식 만드는 것에 소질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은 7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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