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타' 빈 디젤, 13일 내한..'분노의 질주'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3.05.04 11: 25

할리우드의 액션 스타 빈 디젤이 내한한다.
UPI 코리아 측은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의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빈 디젤을 비롯해 미셸 로드리게즈, 성강, 루크 에반스와 저스틴 린 감독이 오는 13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 레드카펫 행사 등을 통해 언론은 물론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16억 달러라는 흥행 수익을 올린 이전 시리즈들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일 예정. 쾌속 액션이 돋보이는 카체이싱은 물론 고난도 맨몸 육탄전, 슈퍼카 충돌, 탱크 전복에 이어 비행기 폭파신까지 극강의 액션을 총망라했다.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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