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이적 리얼리티 '방송의 적' 합류.."존경해"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5.07 09: 11

가수 존박이 가수 이적이 진행하는 엠넷 '방송의 적'에 출연한다.  
존박은 이적의 데뷔 후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방송의 적'에 합류한다. 이에 존박은 “이적은 존경하는 선배가수”라며 “이적에 대한 존경심과 더불어, 서로를 잘 알기 때문에 함께 출연하면 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단 생각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방송의 적'은 이적이 음악 토크쇼인 '이적쇼'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적쇼'는 오로지 MC 이적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게스트가 나와 이적, 존박과 함께 토크와 노래를 나누며 이적을 힐링해주는 음악 토크쇼다.

'방송의 적' 연출을 맡은 박준수PD는 “이번 ‘방송의 적’에서는 국내 최고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방송에서 보이는 활약상과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 등을 담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의 적'은 오는 29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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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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