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은, 김선아·성유리·이동욱과 한솥밥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5.07 11: 15

배우 임주은이 김선아, 성유리, 이동욱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7일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임주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이진성 대표는 "임주은은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색을 지닌 배우"라며 "연기에 대한 높은 열정과 가능성을 보았고,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주은은 "작품 활동을 같이 해 예전부터 알고 지내는 반가운 배우들이 소속돼 있어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많은 것을 배우고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더 성숙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주은은 지난 2005년 KBS 드라마시티 '포카라'로 데뷔한 후 '혼', '왓츠업', '난폭한 로맨스', '아랑사또전' 등에 출연했다.
seon@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