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귀요미 셀카..'포인트는 빨간 입술'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5.07 18: 02

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귀여운 표정으로 셀카를 찍었다.
혜리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더운데 오래 기다린 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너무 많이 찾아 주셔서 제대로 진행을 못한 것 같아서 아쉽네요. 다음에 봐요 우리! 조심히 가요. 안녕"이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찍어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하늘색 재킷을 입고, 입술을 오므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여성스러운 붉은 입술이 눈길을 끄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예쁘다", "갈수록 예뻐지는 느낌인데", "혜리 미모에 물오르는 것 같다", "빨간 입술 나도 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이날 오후 4시 30분 분당 서현역 로데오 거리에서 분당 경찰서 관계자들과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중 하나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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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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