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과 재회 인증샷 ‘다정’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5.08 08: 01

가수 싸이가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과의 재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싸이는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마와 에릭 슈미트는 뉴욕 구글에서 우리의 사진을 찾았다(Me and Eric schmidt found the picture of ourselves at the NY office of Googl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에 위치한 구글 사무실에서 만난 싸이와 에릭 슈미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싸이의 곡 ‘강남스타일’이 한창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을 당시 만난 바 있다. 싸이와 에릭 슈미트는 지난해 처음 만나 말춤을 췄던 자신들의 사진을 배경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구글 회장과 친한 친구 되겠네”, “싸이의 저 여유 넘치는 미소~”, “구글엔 왜 갔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싸이는 지난달 25일 신곡 ‘젠틀맨’의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mewolong@osen.co.kr
싸이 트위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