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원 최시원, 다정한 한 때 '연인 같은 투샷'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5.09 17: 18

배우 려원과 그룹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려원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만난 강현민씨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려원은 최시원과 나란히 앉아 독특하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셀카 찍기에 집중하고 있다. 유쾌하고 다정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둘 다 너무 귀여워요", "반가운 투 샷", "또 드라마에서 뭉쳤으면",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려원과 최시원은 종영한 SBS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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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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