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태연, 토끼 인형과 깜찍샷 '인형보다 귀여워'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5.09 17: 29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흰 토끼 인형을 들고 깜찍한 매력을 드러냈다.
태연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니트 카디건을 입고 뽀얀 피부와 앵두 같은 입술을 자랑하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태연은 하얀 토끼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밀거나 눈을 크게 뜨는 표정을 선보이며 사랑스런 매력을 뽐낸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민낯인 거 아님?", "피부가 백설기 같아", "꼭 자기처럼 생긴 인형을 들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달 21일 일본에서 단독콘서트 ‘2013 소녀시대 아레나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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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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