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출신 최정원, 한지혜와 한솥밥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3.05.14 08: 26

남성듀오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배우 한지혜와 한솥밥을 먹는다.
웨이즈컴퍼니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정원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정원은 남성적인 외모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보이스와 뛰어난 노래 실력 등 다재다능한 면을 가지고 있다"며 "군 제대 후 연기력을 다져왔던 만큼 앞으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정원은 소속사를 통해 "군 제대 후 더욱 성장한 남자배우로서 연기력을 갖추기 위해 쉬지 않고 공부하고 있다"며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최정원 만이 가진 단단하고도 신선한 매력을 펼쳐내고 싶다. 연기 잘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원은 지난 2000년 UN으로 데뷔한 후 5개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2004년 MBC 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MBC 미니시리즈 '무적의 낙하산 요원', KBS 2TV 시트콤 '선녀와 나무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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