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아기 피부 민낯 과시 '천사가 따로 없네'
OSEN 박정선 기자
발행 2013.05.14 10: 05

배우 최정원이 아기 피부 같은 민낯을 공개했다.
최정원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핫. 하늘을 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내 안에서 헤드폰을 쓰고 여행의 기쁨을 만끽하는 최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수수한 매력을 뽐낸다.

특히 최정원은 누드톤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시를 불러 일으켜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최정원 민낯이 어쩜 이리 예쁜지”, “천사가 따로 없네”, “여행가나보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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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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