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식, 18살 연하 아내 공개 "딸이냐고 물어봐"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05.14 11: 08

배우 윤문식이 미모의 18살 연하 아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윤문식은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아내 신난희 씨와 함께 출연해 재혼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윤문식은 “병원에 갔는데 주변 사람들이 아내를 보고 ‘딸이냐’고 물어봤다”며 “재혼 후 젊어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문식은 장모와의 나이차이를 묻는 질문에 “4살 차이”라며 “거의 누님 같다. 실제 누님처럼 편하게 대해주신다”고 말했다.
또한 윤문식은 “장모님이 30년 동안 마당놀이를 관람한 분이다”라고 자신의 팬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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