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오연서 양측 “결별? 사귄 적 없다” 부인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5.14 16: 34

이장우와 오연서 양측이 결별설에 대해 정식으로 교제한 사이가 아니었다고 부인했다.
이장우의 소속사 메이드엠의 한 관계자는 14일 오후 OSEN에 “이장우 씨와 오연서 씨는 사귄 적이 없다”면서 “한창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데 이런 기사가 나와 이장우 씨가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면서 "두 사람은 좋은 선후배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오연서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역시 “오연서 씨와 이장우 씨는 정식으로 교제한 적이 없는데 결별설이 나와서 당황스럽다”면서 “두 사람이 지난 1월 열애설이 불거진 적은 있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좋은 선후배 사이”라고 못박았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1월 열애설이 불거진 직후 안타깝게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가 모두 교제한 적이 없기 때문에 결별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부인하면서 두 사람의 결별설은 일단락됐다.
이장우와 오연서는 현재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지며 관심을 모았다. 당시 오연서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더 많은 시간이 지나 감정이 통하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연인 관계로 단정 짓기에 조심스럽고 어려운 부분”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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