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앨범 매진이라 내가 살 게 없어" 자랑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3.05.15 14: 18

그룹 2PM의 옥택연이 "앨범이 매진이라 내가 살 게 없다"며 재미있는 표정을 지은 사진을 올렸다.
옥택연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 같은 글을 올리며 2PM의 앨범이 놓인 판매대 앞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택연은 줄무늬 셔츠에 조끼를 받쳐입은 깔끔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자못 아쉬운 듯 입술을 내밀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에서 귀여운 매력이 드러난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귀엽다", "축하해요", "아주 싹쓸이해갔네", "귀요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지난 10일 2년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와 '하.니.뿐'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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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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