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20대 여성이 뽑은 걸그룹 피부미녀 선정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3.05.16 09: 49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매끈한 피부로 20대 여성이 뽑은 피부미녀에 선정됐다.
화장품 브랜드 리젠코스메틱은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강남역 거리에서 20대 여성 598명을 대상으로 ‘당신이 생각하는 걸그룹 최고 도자기녀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가장 많은 응답자(289명)가 수지를 꼽았다고 16일 밝혔다.
뒤를 이어서는 카라의 구하라(151명), 에스엑스 크리스탈(145명) 순으로 나타났다.

‘도자기녀’란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를 가진 여성을 뜻하는 말. 설문조사를 실시한 화장품 브랜드 측은 “현재 많은 여성들이 걸그룹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특히 뷰티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이다. 그 중에서도 걸그룹 멤버들의 피부, 화장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20대 여성들이 생각하는 피부미녀에 수지, 구하라, 크리스탈 씨가 확인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 측은 1위에 꼽힌 수지에 대해 “실제 나이대에 맞는 최적의 피부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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