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WENN 특약] 미국 인기 드라마 ‘라스베가스’ 시리즈의 미녀 스타 몰리 심스가 젖은 머리를 질끈 동여매고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LA 도심의 한 병원에서 나오는 모습이 17일(현지시간) 파파라치 카메라에 잡혔다. 심스는 ‘라스베가스’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미녀 반열에 올랐으며 미국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다. 모델 출신의 그녀는 늘씬한 몸매로 각종 스타화보를 장식하면서 주가를 올리는 중이다. 하지만 병원 치료를 받고 나오는 그녀의 민낯과 굳은 표정은 평소 섹시 미녀스타의 이미지와는 다소 거리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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