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연말공연 이어 또 매진 ‘믿고 가는 콘서트’
OSEN 박현민 기자
발행 2013.05.18 10: 14

명품 보컬그룹 포맨(영재, 김원주, 신용재)이 지난해 연말 콘서트에 이어 또 다시 콘서트 매진을 기록하며 ‘믿고 가는 콘서트’ 임을 입증했다.
포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2013 포맨 콘서트-들려줄게’ 공연을 열고 있는 가운데 총 3회분 티켓이 모두 매진됐다.
이는 지난 12월 9회 연속 매진 신화를 기록한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2012 마무리 콘서트 연말정산’에 이은 매진으로 포맨의 티켓 파워와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

포맨은 이번 콘서트에서 음원 차트를 휩쓸었던 신곡 ‘청혼하는 거예요’ 무대를 처음 라이브로 선보였으며 윤민수, 문명진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를 게스트로 초청해 깜짝 무대도 선보인다.
또한 ‘포맨이 부르는 나의 노래, 너의 이야기’라는 주제에 맞게 사연을 미리 받아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특별한 콘셉트로 감동과 웃음을 안겨줄 예정.
‘2013 포맨 콘서트-들려줄게’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 아트센터, 6월 8일 부산 KBS홀에서 차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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