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컴백 무대서 어찌나 애절했던지..화제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3.05.18 21: 40

[OSEN=방송연예팀]보컬그룹 바이브의 애절한 열창이 화제다.
바이브는 18일 오후 MBC '쇼 음악중심’에서 정규 5집 ‘오가닉 사운드(ORGANIC SOUND)’의 선공개곡 ‘꼭 한 번 만나고 싶다’와 타이틀곡 '이 나이 먹도록'을 열창했는데, 방송 이후 검색어 1위를 휩쓸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먼저 시작된 '꼭 한 번 만나고 싶다'에서 멤버 류재현은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이 나이 먹도록'에서는 어쿠스틱한 멜로디와 바이브 특유의 애절한 음색이 어우러져 한층 감성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윤민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보여주는 친근한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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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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