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레이먼킴, 신혼여행 중 "지상낙원 따로없네"
OSEN 최나영 기자
발행 2013.05.19 15: 11

[OSEN=방송연예팀] 배우 김지우가 신혼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우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Los Cabos. 파도소리 들으며 밥 먹고 친절한 사람들 사이에서 웃고 떠들고. 지상낙원이 따로 없다! 멕시코 점점 사랑스러워진다 헤헷! 근데.. 동양인 우리밖에 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우는 남편인 스타 셰프 레이먼 킴과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김지우는 활짝 웃고 있으며 레이먼 킴은 한 쪽 눈을 살짝 찡그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파이터'에서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 사이로 발전,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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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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