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오연서, "이름 불러줄 때 인기실감"
OSEN 전선하 기자
발행 2013.05.19 15: 53

배우 오연서가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를 통해 높아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털어놨다.
오연서는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부모님 세대는 내 이름을 잘 모르셨는데 요즘은 '연서씨' 하고 불러주신다"며 이에 대해 말했다.
오연서가 출연한 '오자룡이 간다'는 지난 17일 종영한 가운데, 시청률 20%대를 돌파하며 인기리에 종영됐다. 이에 주연으로 출연한 오연서의 인기도 덩달아 높아진 것.

오연서는 "반갑고 아직도 (인기가) 잘 안 믿어진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해 종영된 KBS 2TV 일일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 이어 '오자룡이 간다'로 연이은 인기 가속 페달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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