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잃고 외양간 고친 에바 롱고리아,'더 이상 노출 사고는 없어!'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13.05.20 21: 22

[OSEN=이슈팀]18일(현지시간) 열린 66회 칸 국제영화제 지미 P(Jimmy P.:Psychotherapy of a Plains Indian) 시사회에서 노팬티로  레드카펫을 밟다 중요부위를 노출, 굴욕을 맛본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19일 열린 ' Global Gift Gala' 이벤트에는 아찔한 시스루 의상에 검은색 팬티를 확실하게 챙겨입어 시선을 끌었다.
에바 롱고리아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밤 제 드레스에요. 오늘밤 더 이상 노출 사고는 없을 것(Here's my dress for tonight! No wardrobe malfunctions tonight!!!"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한편 에바 롱고리아는 앞선 18일(현지 시간)일 민트색의 옆이 트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오르다 빗물에 치마가 젖지 않게 하기 위해 치마 자락을 들어 올리면서 사진 기사들에 의해 속옷이 입지 않은 모습이 찍히는 굴욕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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