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 루머해명에 나선 이재은(33)에게 네티즌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 2006년 4월 결혼소식을 전한 이재은은 8년차 주부다. 하지만 오랜 결혼기간에 불구하고 자녀소식이 없었다. 그런데 최근 몰라보게 후덕해진 그녀의 외모가 포착됐다. 이에 ‘출산을 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다.
이재은은 지난 21일 KBS 2TV에서 방송된 ‘여유만만’ 프로그램에서 해명에 나섰다. 그녀는 출산설에 대해 “한동안 활동이 뜸했다. 내가 출산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적극 부인했다.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아역시절부터 연기를 참 잘했는데 아이가 없다니 안타깝네요", "이재은 씨 힘내세요", "조만간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사실거에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재은은 1987년 드라마 ‘토지’로 주목받은 아역배우출신이다. 최근에는 2011년 JTBC의 사극 ‘인수대비’에서 민씨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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