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그림연습 삼매경 ‘아이돌 3대 화백의 위엄’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3.05.21 15: 31

레인보우 김재경이 그림 연습에 푹 빠졌다.
김재경은 MBC에브리원 아이돌 사생대회 프로그램인 ‘대한민국 미술아이돌 소문난 대회 다!모여라’ 촬영 도중 그림 연습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회 다양한 미술관련 미션과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사생대회 프로그램. 김재경은 당일 연습 도중 다른 스케줄에 가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스케줄까지 미뤄가며 연습에 몰두했다.

그는 빠듯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틈나는 대로 꾸준히 그림 연습을 하는 성실함을 보여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재경은 평소에도 미술 실력을 인정받아 킴자이너(김+디자이너)라고 불리고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 걸스데이 유라, 에이핑크 손나은 등과 함께 ‘아이돌 3대 화백’으로 불린다. 방송은 24일 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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