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내 팬카페 까다로워..한번 정리당했다"
OSEN 임영진 기자
발행 2013.05.23 00: 05

배우 임원희가 자신의 팬카페이 까다로운 가입조건을 가졌다며 심지어 자신도 한 번 정리당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 팬카페에서 한 번은 장난으로 나를 잘라 (운영진하고) 통화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팬카페에서 잘 들어오지 않는 회원을 정리 한 적이 있는데 그 떄 반 이상 줄었다"며 "이제와서 돌이키기에는 늦은 것 같다. 나는 숨은 팬들이 많은 것 같다"며 위안을 삼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임원희, 백진희, 이홍기, 심이영 등 영화 '뜨거운 안녕'의 주역들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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