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외화 강세 이어가나..박스오피스 1위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3.05.23 07: 42

신작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이 할리우드 액션물의 자존심을 지켰다.
'분노의 질주'는 개봉 첫날인 지난 22일 하루 전국 관객 8만여명을 동원(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아이언맨3'과 '위대한 개츠비'를 꺾고 지난 20~21일 이틀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한국 영화 '몽타주'는 2위로 밀려났다. '몽타주'는 22일 하루 6만여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87만여명을 기록 중이다.

아직 '분노의 질주'와 '몽타주'의 관객 차가 크지 않아 입소문에 따라 주말 스코어는 달라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 다만 예매율은 23일 현재 '분노의 질주'가 34.9%로 앞서가고 있어 시리즈물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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