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사우나 벗어나 야외로..이영자와 동대문 여행
OSEN 권지영 기자
발행 2013.05.23 08: 28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300회 특집을 맞아 야외로 나갔다.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3’ 녹화는 ‘추억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사우나를 벗어나 야외에서 진행됐다. ‘추억여행’은 스타가 현재 절친들과 함께 추억의 장소에 다시 방문, 당시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을 먹어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추억을 공유하는 포맷이다.
이에 게스트 이영자는 송은이 김숙과 함께 “처음 상경하여 많이 힘들었던 시절이었지만 내 꿈을 꾸게 해준 곳”이라고 말하며 동대문으로 추억 여행을 떠났다.

김숙은 “이영자가 ‘우리 저녁은 간단하게 문어를 먹자’고 해서 따라간 동대문에서 문어 4만 8천원어치를 샀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명수는 “보통 동대문은 옷 쇼핑하러 가는 곳 아니냐”며 “어떻게 문어를 4만원어치를 구입할 수 있냐”며 놀라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피투게더3’의 ‘추억여행’은 2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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