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한터차트 일간 차트 1위..'15년 경력 반짝'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3.05.23 09: 18

그룹 신화의 정규 11집 '더 클래식(THE CLASSIC)' 일반판이 한터차트 1위에 올랐다. 
신화의 앨범 '더 클래식' 일반판은 최근 전국 소매 판매상과 온라인 쇼핑몰의 음반 판매량을 표본 조사해 순위를 발표하는 한터차트에서 음반 판매 실시간과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지난 21일에는 일본 타워레코드의 일간 차트 종합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 한국을 비롯한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신화 컴퍼니의 관계자는 “일본에서 수입 음반이 판매 차트 1위에 오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들었다. 신화의 11집 앨범에 대한 일본 현지 팬 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린다”며 “오는 7월에 있을 일본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로 찾아 뵙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화는 곡 '디스 러브(This lov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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