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 싱어'측 "1~2주 안에 '세바퀴' 따라잡겠다"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3.05.23 10: 13

JTBC '히든싱어' 측이 "1~2주 안에 MBC '세바퀴'와 겨뤄볼만 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JTBC의 이수영 편성팀장은 23일 "이번주는 예능 대세 윤민수, 다음주는 국민 가수 김건모가 출연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높다"면서 "왕중왕전까지 하면 토요일 최강자로 꼽히는 '세바퀴'와 겨룰만 하지 않겠느냐"라고 기대했다.
제작진은 "'히든싱어'에 녹화에 참여한 윤민수가 자신의 보컬과 싱크로율 100%인 모창능력자로 인해 파김치가 됐다"면서 "노래하다 쓰러질지 모르는 후 아빠 윤민수를 위해 응급차까지 대기하고 녹화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13년을 함께 해온 바이브 멤버 류재현마저 감쪽같이 속아버렸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히든싱어' 이문세편은 4.4%(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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